"좋기도 하고 아쉽기도 해요"

한 가지 일을 두고 좋은 마음과 아쉬운 마음이 같이 있을 때 써요. 한국인은 좋다 싫다 중에 하나로 답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실제로 느끼는 걸 그대로 말하지 못해요. 어떠냐고 물었는데 한쪽으로 정하기 어려울 때 이 한 문장이면 충분해요.

예문

대화 예시

동료가 다른 팀으로 옮기게 됐다고 말해요.

상대

비슷한 표현

두 마음을 직접 나눠서 말해요. 어느 쪽이 어떤 마음인지 이어 붙이기 좋아요.

좋은 일에 아쉬움이 섞였을 때만 써요. 이직이나 마지막 날처럼 끝이 있는 일에 어울려요.

질문에 바로 붙이는 짧은 형태예요. 뒤에 두 가지를 나눠 설명해요.

'유보·중립 지키기'의 다른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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