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갈래요?"
이미 잡혀 있는 자리에 상대를 부를 때 써요. join 을 '가입하다'로만 알고 있으면 안 떠오르는데, 사람들 사이에 끼는 것도 join 이에요. 거창한 초대가 아니라 옆자리를 내주는 정도예요.
예문
대화 예시
점심시간에 동료들이 나가려던 참이에요.
이렇게 말하기 쉬워요
Do you want to attend with us?
attend 는 행사나 수업에 참석한다는 격식어라 밥 먹으러 가는 자리에는 무거워요. 일행에 끼는 건 join 으로 말해요.
비슷한 표현
내가 어디 가는 길에 덧붙이는 말이에요. 갈 곳이 이미 정해져 있을 때 자연스러워요.
us 를 빼면 하고 있는 일에 같이 하자는 말이 돼요. 여럿이 하던 일에 부를 때 써요.
묻지 않고 사실만 알려주는 형태예요. 거절하기 쉬워서 상대가 부담을 덜 느껴요.
'초대하고 답하기'의 다른 표현
너도 와
You should come.
초대할 때 가장 흔하게 쓰는 형태예요.
나도 갈래
I'm in.
제안이나 초대에 하겠다고 답하는 한마디예요.
난 이번엔 빠질게
I'll pass on this one.
초대를 거절하면서도 사이가 어색해지지 않게 하는 말이에요.
무슨 자리야?
What's the occasion?
초대를 받고 무슨 자리인지 물을 때예요.
언제 한번 봐요
We should get together sometime.
오랜만에 만난 사람과 헤어지면서 하는 인사예요.
편하게 들러
Feel free to stop by.
시간을 정해서 오라는 게 아니라 지나가다 들르라는 초대예요.
뭐 사갈까?
Should I bring anything?
초대받은 자리에 빈손으로 가도 되는지 묻는 말이에요.
불러주셔서 감사해요
Thanks for having me.
초대받은 집에 도착했을 때, 또는 나오면서 하는 인사예요.
많을수록 좋죠
The more the merrier.
누굴 더 데려와도 되냐고 물었을 때 답하는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