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다 됐어요"

결과물이 완성에 가깝다는 말이에요. I'm almost done 은 내 작업이 끝나간다는 뜻이고, It's almost there 는 물건이 쓸 만한 상태에 가까워졌다는 뜻이라 검토나 피드백을 앞둔 자리에서 더 자연스러워요. 남은 게 뭔지 한마디 붙이지 않으면 "거의"가 며칠인지 알 수 없어요.

예문

대화 예시

팀장이 초안 상태를 물어봐요.

상대

비슷한 표현

내 손을 떠나기 직전일 때요. 누가 하고 있는지가 분명해서 스탠드업 보고에 맞아요.

남은 게 검토와 정리뿐일 때요. 거의 다 됐다는 말보다 구체적이라 상대가 기다릴지 볼지 정할 수 있어요.

남은 10퍼센트가 오래 걸릴 것 같을 때요. 미리 말해두면 밀려도 놀라지 않아요.

'진행 상황 알리기'의 다른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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