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쪽은 다 끝났어요"

내 몫은 끝났고 다음은 다른 사람 차례라는 걸 알리는 말이에요. on my end 는 전체가 아니라 내가 맡은 구간이라는 뜻이라, 프로젝트가 안 끝났는데 다 됐다고 말한 것처럼 오해받지 않아요. 뒤에 다음 차례가 누구인지 붙이면 일이 멈추지 않아요.

예문

대화 예시

마감 전날 서로 상태를 확인해요.

상대

이렇게 말하기 쉬워요

In my side, it's done.

side 앞에는 in 이 아니라 on 이 붙어요. 회사에서는 on my side 보다 on my end 를 더 자주 쓰고요.

비슷한 표현

일을 넘겼다는 데 초점이 있어요. 내가 더 이상 담당이 아니라는 뜻까지 같이 전해져요.

다음 담당자가 정해져 있을 때요. 받는 사람이 자기 차례라는 걸 바로 알아요.

끝난 게 아니라 더 못 나가는 상태일 때요. 끝났다고 말해버리면 나중에 다시 꺼내기 어려워져요.

'진행 상황 알리기'의 다른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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