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 상황 공유드려요"
묻지 않았는데 먼저 상황을 알릴 때 첫 줄에 놓는 말이에요. 슬랙에 길게 쓰면 아무도 안 읽으니, 이 한 줄 뒤에 지금 상태·다음 할 일·필요한 것 세 줄만 붙이는 게 표준이에요. 다 끝난 뒤에 보고하려고 미루는 경우가 많은데, 영어권 팀에서는 중간 공유가 일의 일부예요.
예문
대화 예시
아무도 묻지 않았지만 팀 채널에 상황을 올려요.
나
상대
비슷한 표현
정해진 주기로 올리는 보고예요. 격식이 있어서 여러 팀이 보는 채널에 어울려요.
소식이 사람마다 다르게 퍼져 있을 때요. 공유보다 정정에 가까워요.
상대가 뭘 해야 하나 고민하지 않게 하는 한 줄이에요. 공유가 목적일 때 붙여요.
'진행 상황 알리기'의 다른 표현
일정대로 가고 있어요
We're on track.
진행 상황을 물었을 때 문제없다고 답하는 말이에요.
조금 늦어지고 있어요
I'm running a bit behind.
일정이 밀렸다는 걸 알리는 표준 문장이에요.
반 정도 했어요
I'm about halfway through.
진행이 어디쯤인지 말하는 기본 형태예요.
거의 다 됐어요
It's almost there.
결과물이 완성에 가깝다는 말이에요.
이것 때문에 막혀 있어요
I'm blocked on this.
내가 못 하는 게 아니라 다른 것 때문에 진행이 멈췄다는 뜻이에요.
아직 손도 못 댔어요
I haven't gotten to it yet.
아직 시작하지 못했다는 걸 밝히는 말이에요.
일정이 밀릴 것 같아요
Heads up — this might slip.
확정은 아니지만 늦어질 조짐이 보일 때 미리 던지는 예고예요.
이거 어디까지 됐어요?
Where are we on this?
남의 진행 상황을 묻는 말이에요.
제 쪽은 다 끝났어요
It's done on my end.
내 몫은 끝났고 다음은 다른 사람 차례라는 걸 알리는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