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무슨 약자예요?"

회의에서 모르는 약자가 나왔을 때 묻는 문장이에요. stand for 가 "~의 약자다"라는 뜻인데, 이걸 모르면 문장이 안 만들어져서 결국 못 묻고 넘어가요. 약자는 회사마다 다르니까 원어민끼리도 늘 묻는 질문이에요.

예문

대화 예시

회의에서 처음 듣는 약자가 나왔어요.

상대
상대

이렇게 말하기 쉬워요

What is the abbreviation of that?

방향이 반대예요. 이 문장은 "그걸 줄이면 뭐가 되냐"는 뜻이라, 이미 줄인 말을 앞에 두고 쓰면 앞뒤가 안 맞아요.

주의할 점

처음 나온 자리에서 바로 묻는 게 좋아요. 한참 지난 뒤에 물으면 그사이 결정까지 다시 설명해야 해요.

비슷한 표현

풀어 쓴 이름보다 무슨 팀이고 무슨 일을 하는지가 궁금할 때요. 이렇게 물으면 쓸모 있는 답이 와요.

묻는 대신 모른다고 알려요. 모르는 게 여러 개일 때 부담이 적어요.

짐작이 있을 때요. 확인만 하면 되니까 설명이 짧게 끝나요.

'되묻기·확인하기'의 다른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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