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안 좋아서 오늘 쉬려고요"

아파서 하루 쉰다고 알리는 표준 문장이에요. 증상을 자세히 설명하지 않는 게 보통이라 한 줄이면 충분해요. 한국어처럼 "죄송한데"를 길게 앞에 붙이지 않아요.

예문

대화 예시

아침에 팀장에게 메시지를 보내요.

상대

이렇게 말하기 쉬워요

I want to rest today because my condition is not good.

"컨디션이 안 좋다"를 그대로 옮긴 문장인데, condition 은 몸 상태를 가리키는 말로 쓰기 어색해요. not feeling well 과 take a sick day 를 묶어서 말해요.

비슷한 표현

쉬지는 않고 집에서 일할 때 써요. 요즘 회사에서 가장 흔한 형태예요.

회사에 병가를 내겠다고 알리는 것 자체를 가리켜요. 남에게 상황을 설명할 때 쓰는 말이에요.

미리 여지를 두는 형태예요. 팀 일정에 영향이 있을 때 써요.

'휴가·부재·퇴근'의 다른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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