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중팔구"

"거의 그럴 거예요"를 문장 맨 앞에서 먼저 말하는 표현이에요. 뒤에 평서문을 그냥 붙이면 돼요 — Chances are they already know. 한국인은 "십중팔구"를 숫자로 옮기려다 문장이 길어지고 어색해져요.

예문

대화 예시

동료가 고객사 회신을 기다려요.

상대

이렇게 말하기 쉬워요

Nine out of ten, they already know.

"십중팔구"를 숫자 그대로 옮긴 형태예요. nine times out of ten 은 "열 번 중 아홉 번은"이라 반복되는 일에만 붙고, 지금 벌어진 일 하나를 두고는 안 써요.

비슷한 표현

Chances are 와 같은 뜻인데 더 구어적이에요. 친구끼리 얘기할 때 써요.

문서와 보고에 어울리는 형태예요. 말로 하면 딱딱하게 들려요.

반복되는 일의 경향을 말할 때만 써요. 한 번짜리 사건에는 안 붙어요.

'확신·불확신 표현하기'의 다른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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