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쪽은 제 동료 지민이에요"
두 사람을 서로 소개할 때 쓰는 틀이에요. introduce 부터 떠올리면 문장이 길어지고 딱딱해져요. 사람을 가리키며 This is ~ 로 시작하는 게 표준이고, 뒤에 관계와 이름만 붙이면 끝나요.
예문
대화 예시
행사장에서 아는 사람 둘을 만났어요.
이렇게 말하기 쉬워요
Let me introduce my coworker.
Let me introduce you to ~ 처럼 you to 를 넣어야 문장이 완성돼요. 실제 대화에서는 This is ~ 를 훨씬 많이 써요.
비슷한 표현
두 사람을 서로에게 소개할 때요. 이름을 양쪽으로 한 번씩 부르면 둘 다 기억하기 쉬워요.
이미 아는 사이일 수도 있을 때요. 소개를 시작하기 전에 확인하는 한 마디예요.
관계를 한 줄 붙이는 형태예요. 두 사람이 이어서 할 얘기가 생겨요.
'처음 만난 사람과 스몰토크'의 다른 표현
잘 지내요, 그쪽은요?
Pretty good. How about you?
How's it going?
무슨 일 하세요?
What do you do?
직업을 묻는 표준 질문이에요.
저는 마케팅 쪽 일해요
I'm in marketing.
직업을 답할 때 쓰는 틀이에요.
두 분은 어떻게 아는 사이세요?
How do you two know each other?
같이 온 두 사람의 관계를 물을 때요.
여기는 어떻게 오시게 됐어요?
What brings you here?
행사장이나 낯선 자리에서 상대가 온 계기를 묻는 말이에요.
죄송한데 성함을 못 들었어요
I didn't catch your name.
이름을 못 들었거나 기억이 안 날 때요.
어디서 뵌 것 같은데요
You look familiar.
처음 보는 사람인데 낯이 익을 때요.
줄이 진짜 기네요
Long line, huh?
낯선 사람에게 말을 걸 때 쓰는 형태예요.
이 자리 비었나요?
Is this seat taken?
남의 옆자리나 빈 의자에 앉기 전에 확인하는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