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쪽은 제 동료 지민이에요"

두 사람을 서로 소개할 때 쓰는 틀이에요. introduce 부터 떠올리면 문장이 길어지고 딱딱해져요. 사람을 가리키며 This is ~ 로 시작하는 게 표준이고, 뒤에 관계와 이름만 붙이면 끝나요.

예문

대화 예시

행사장에서 아는 사람 둘을 만났어요.

상대

이렇게 말하기 쉬워요

Let me introduce my coworker.

Let me introduce you to ~ 처럼 you to 를 넣어야 문장이 완성돼요. 실제 대화에서는 This is ~ 를 훨씬 많이 써요.

비슷한 표현

두 사람을 서로에게 소개할 때요. 이름을 양쪽으로 한 번씩 부르면 둘 다 기억하기 쉬워요.

이미 아는 사이일 수도 있을 때요. 소개를 시작하기 전에 확인하는 한 마디예요.

관계를 한 줄 붙이는 형태예요. 두 사람이 이어서 할 얘기가 생겨요.

'처음 만난 사람과 스몰토크'의 다른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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