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마케팅 쪽 일해요"
직업을 답할 때 쓰는 틀이에요. "제 직업은 ~입니다"를 그대로 옮기려다 문장이 어긋나기 쉬워요. 영어는 사람을 주어로 세우고 in 뒤에 분야를 붙이면 끝나요.
예문
대화 예시
모임에서 직업 얘기가 나와요.
상대
나
상대
이렇게 말하기 쉬워요
My job is a marketer.
직업(job)과 사람(marketer)을 같다고 말한 셈이라 문장이 안 맞아요. I'm a marketer 처럼 사람을 주어로 하거나 My job is marketing 이라야 해요.
비슷한 표현
I'm in ~ 과 거의 같아요. 회사가 아니라 분야를 말할 때 둘 다 통해요.
어디 소속인지 말할 때요. with 뒤에는 회사가 와요.
한마디로 정리가 안 되는 일일 때요. 이렇게 던지고 뒤에 설명을 붙이면 돼요.
'처음 만난 사람과 스몰토크'의 다른 표현
잘 지내요, 그쪽은요?
Pretty good. How about you?
How's it going?
무슨 일 하세요?
What do you do?
직업을 묻는 표준 질문이에요.
두 분은 어떻게 아는 사이세요?
How do you two know each other?
같이 온 두 사람의 관계를 물을 때요.
여기는 어떻게 오시게 됐어요?
What brings you here?
행사장이나 낯선 자리에서 상대가 온 계기를 묻는 말이에요.
이쪽은 제 동료 지민이에요
This is my coworker, Jimin.
두 사람을 서로 소개할 때 쓰는 틀이에요.
죄송한데 성함을 못 들었어요
I didn't catch your name.
이름을 못 들었거나 기억이 안 날 때요.
어디서 뵌 것 같은데요
You look familiar.
처음 보는 사람인데 낯이 익을 때요.
줄이 진짜 기네요
Long line, huh?
낯선 사람에게 말을 걸 때 쓰는 형태예요.
이 자리 비었나요?
Is this seat taken?
남의 옆자리나 빈 의자에 앉기 전에 확인하는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