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정하는 거라면"

결정권이 나한테 없을 때 내 선호만 덧붙이는 표현이에요. 결정을 뒤집자는 게 아니라 참고로 말한다는 뜻이 up to me 에 들어 있어서, 회의에서 부담 없이 의견을 낼 수 있어요. 조언할 때 쓰는 If I were you 와는 서는 위치가 달라요 — 그건 상대 입장이고, 이건 내 입장이에요.

예문

대화 예시

팀에서 도구를 바꿀지 논의해요.

상대

주의할 점

결정이 이미 난 뒤에 꺼내면 뒷말처럼 들려요. 정해지기 전에 말해요.

비슷한 표현

아쉬움이 섞여요. 이미 다르게 정해진 뒤에 말할 때 어울려요.

결정권 얘기는 빼고 개인 의견이라는 것만 밝혀요. 짧게 말할 때 써요.

팀을 대표해서 하는 말이 아니라는 걸 못 박아요. 여러 명이 같이 있을 때 붙여요.

'선호 말하기'의 다른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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