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좀 더 주시겠어요?"

물이나 냅킨을 더 달라고 할 때예요. 한국은 물이 셀프인 곳이 많아 부탁할 일이 없는데, 영어권 식당에서는 서버에게 말해야 채워줘요. 눈이 마주쳤을 때 짧게 부탁하면 돼요.

예문

대화 예시

물잔이 비었어요.

상대

비슷한 표현

이미 마신 잔을 다시 채울 때요. 리필이 되는 음료에만 써요.

급하지 않다는 말을 앞에 붙인 형태예요. 서버가 바빠 보일 때 이렇게 말하면 좋아요.

물 말고 다른 걸 부탁할 때도 그대로 써요. some 뒤만 바꾸면 돼요.

'식당·카페·주문'의 다른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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