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산서 주세요"
계산을 하겠다고 알리는 말이에요. 계산대로 바로 가는 게 아니라 자리에서 계산서를 받아 결제하는 곳이 많아서, 이 말을 해야 계산이 시작돼요. 영수증과는 다른 종이라 receipt 로 물으면 얘기가 어긋나요.
예문
대화 예시
식사를 마치고 계산하려고 해요.
이렇게 말하기 쉬워요
Can I have a receipt?
receipt 은 결제하고 나서 받는 영수증이라 계산 전에 말하면 무슨 영수증인지 되물어요. 낼 금액이 적힌 종이는 check 이나 bill 이에요.
비슷한 표현
가장 짧은 형태예요. 서버와 눈이 마주친 순간에 쓰기 좋아요.
영국이나 호주에서 더 흔해요. 미국에서는 check 이 자연스러워요.
뒤에 붙여서 재촉이 아니라는 걸 알려요. 아직 얘기가 남았을 때요.
'식당·카페·주문'의 다른 표현
저는 이걸로 할게요
I'll have the salmon.
주문할 때 쓰는 기본 문장이에요.
저도 같은 걸로 주세요
I'll have the same.
앞사람이 시킨 것과 같은 걸 주문할 때예요.
조금만 더 볼게요
Could we have another minute?
주문을 받으러 왔는데 아직 못 골랐을 때예요.
주문할게요
Excuse me, we're ready to order.
준비가 됐으니 와 달라고 알리는 말이에요.
김으로 예약했어요
We have a reservation under Kim.
예약자 이름을 댈 때 under 를 써요.
포장해 주세요
To go, please.
매장에서 먹지 않고 가져갈 때 쓰는 말이에요.
소스는 따로 주세요
Can I get the dressing on the side?
소스나 드레싱을 음식에 뿌리지 말고 따로 달라고 할 때예요.
양파는 빼주세요
Can I get it without onions?
특정 재료를 빼 달라고 할 때예요.
물 좀 더 주시겠어요?
Could we get some more water?
물이나 냅킨을 더 달라고 할 때예요.
이거 아직 안 나왔어요
We're still waiting on the fries.
시킨 게 안 나왔을 때 따지지 않고 알리는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