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는 빼주세요"
특정 재료를 빼 달라고 할 때예요. 이미 만든 데서 골라내 달라는 게 아니라 처음부터 넣지 말라는 뜻이라 remove 가 아니라 without 이나 hold 를 써요.
예문
대화 예시
버거를 주문하면서 재료를 빼 달라고 해요.
이렇게 말하기 쉬워요
Please remove the onions.
다 만든 음식에서 골라내 달라는 말로 읽혀요. 아예 넣지 말아 달라는 건 without 으로 말해요.
비슷한 표현
주문하면서 짧게 덧붙이는 말이에요. 미국 식당에서 흔히 들려요.
가장 단순한 형태예요. 어디서든 통하고 실수할 여지가 없어요.
알레르기가 있거나 못 먹는 게 있을 때요. 빼 달라고 하기 전에 먼저 확인할 때 써요.
'식당·카페·주문'의 다른 표현
저는 이걸로 할게요
I'll have the salmon.
주문할 때 쓰는 기본 문장이에요.
저도 같은 걸로 주세요
I'll have the same.
앞사람이 시킨 것과 같은 걸 주문할 때예요.
조금만 더 볼게요
Could we have another minute?
주문을 받으러 왔는데 아직 못 골랐을 때예요.
주문할게요
Excuse me, we're ready to order.
준비가 됐으니 와 달라고 알리는 말이에요.
김으로 예약했어요
We have a reservation under Kim.
예약자 이름을 댈 때 under 를 써요.
포장해 주세요
To go, please.
매장에서 먹지 않고 가져갈 때 쓰는 말이에요.
소스는 따로 주세요
Can I get the dressing on the side?
소스나 드레싱을 음식에 뿌리지 말고 따로 달라고 할 때예요.
물 좀 더 주시겠어요?
Could we get some more water?
물이나 냅킨을 더 달라고 할 때예요.
이거 아직 안 나왔어요
We're still waiting on the fries.
시킨 게 안 나왔을 때 따지지 않고 알리는 말이에요.
계산서 주세요
Could we get the check?
계산을 하겠다고 알리는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