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할게요"

준비가 됐으니 와 달라고 알리는 말이에요. 한국에서는 손을 들거나 벨을 누르지만 영어권에서는 눈을 마주치고 이 말을 건네요. 직원을 부르는 호칭은 따로 쓰지 않아요.

예문

대화 예시

메뉴를 다 골라서 직원을 불러요.

상대

이렇게 말하기 쉬워요

Waiter!

예전에 쓰던 호칭이라 지금은 부르는 소리 자체가 무례하게 들려요. 눈이 마주쳤을 때 Excuse me 로 시작해요.

비슷한 표현

서버 사정을 배려하는 형태예요. 바빠 보일 때 이쪽이 자연스러워요.

급하지 않다는 뜻을 같이 전해요. 물이나 소스처럼 급하지 않은 부탁에도 써요.

짧고 분명해요. 서버가 이미 자리에 와 있을 때요.

'식당·카페·주문'의 다른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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