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해 주세요"
매장에서 먹지 않고 가져갈 때 쓰는 말이에요. '테이크아웃'은 한국에서 굳어진 말이라 현지에서 그대로 말하면 어색해요. 매장에서 먹으면 For here 로 답해요.
예문
대화 예시
카페에서 주문하는 중이에요.
상대
나
상대
비슷한 표현
이미 주문한 뒤에 포장으로 바꿀 때요.
직원이 묻는 말이에요. 알아듣기만 하면 되는데 못 들으면 주문이 멈춰요.
남은 음식을 싸 갈 때요. 처음부터 포장하는 것과는 다른 상황이에요.
'식당·카페·주문'의 다른 표현
저는 이걸로 할게요
I'll have the salmon.
주문할 때 쓰는 기본 문장이에요.
저도 같은 걸로 주세요
I'll have the same.
앞사람이 시킨 것과 같은 걸 주문할 때예요.
조금만 더 볼게요
Could we have another minute?
주문을 받으러 왔는데 아직 못 골랐을 때예요.
주문할게요
Excuse me, we're ready to order.
준비가 됐으니 와 달라고 알리는 말이에요.
김으로 예약했어요
We have a reservation under Kim.
예약자 이름을 댈 때 under 를 써요.
소스는 따로 주세요
Can I get the dressing on the side?
소스나 드레싱을 음식에 뿌리지 말고 따로 달라고 할 때예요.
양파는 빼주세요
Can I get it without onions?
특정 재료를 빼 달라고 할 때예요.
물 좀 더 주시겠어요?
Could we get some more water?
물이나 냅킨을 더 달라고 할 때예요.
이거 아직 안 나왔어요
We're still waiting on the fries.
시킨 게 안 나왔을 때 따지지 않고 알리는 말이에요.
계산서 주세요
Could we get the check?
계산을 하겠다고 알리는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