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좀 더 주시겠어요?"
물이나 냅킨을 더 달라고 할 때예요. 한국은 물이 셀프인 곳이 많아 부탁할 일이 없는데, 영어권 식당에서는 서버에게 말해야 채워줘요. 눈이 마주쳤을 때 짧게 부탁하면 돼요.
예문
대화 예시
물잔이 비었어요.
나
상대
비슷한 표현
이미 마신 잔을 다시 채울 때요. 리필이 되는 음료에만 써요.
급하지 않다는 말을 앞에 붙인 형태예요. 서버가 바빠 보일 때 이렇게 말하면 좋아요.
물 말고 다른 걸 부탁할 때도 그대로 써요. some 뒤만 바꾸면 돼요.
'식당·카페·주문'의 다른 표현
저는 이걸로 할게요
I'll have the salmon.
주문할 때 쓰는 기본 문장이에요.
저도 같은 걸로 주세요
I'll have the same.
앞사람이 시킨 것과 같은 걸 주문할 때예요.
조금만 더 볼게요
Could we have another minute?
주문을 받으러 왔는데 아직 못 골랐을 때예요.
주문할게요
Excuse me, we're ready to order.
준비가 됐으니 와 달라고 알리는 말이에요.
김으로 예약했어요
We have a reservation under Kim.
예약자 이름을 댈 때 under 를 써요.
포장해 주세요
To go, please.
매장에서 먹지 않고 가져갈 때 쓰는 말이에요.
소스는 따로 주세요
Can I get the dressing on the side?
소스나 드레싱을 음식에 뿌리지 말고 따로 달라고 할 때예요.
양파는 빼주세요
Can I get it without onions?
특정 재료를 빼 달라고 할 때예요.
이거 아직 안 나왔어요
We're still waiting on the fries.
시킨 게 안 나왔을 때 따지지 않고 알리는 말이에요.
계산서 주세요
Could we get the check?
계산을 하겠다고 알리는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