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원래 이런 건가요?"

문제인지 아닌지 판단을 상대에게 맡기는 질문이에요. 모르는 척하는 게 아니라 상대에게 설명할 기회를 먼저 주는 거예요. 상대가 "아니요"라고 답하면 그다음부터는 상대가 알아서 해결에 들어가요. 물건이든 서비스든 업무든 어디에나 쓸 수 있어요.

예문

대화 예시

새로 산 가구를 조립하고 나서 매장에 문의해요.

상대

비슷한 표현

더 짧고 직접적이에요. 고장인지 아닌지 확인할 때 써요.

소리가 나거나 뭔가 움직이는 것처럼 지금 벌어지고 있는 일에 써요.

절차나 규정을 물을 때 써요. 매장 방침이 이상하게 느껴질 때 이 말이 맞아요.

'예의 있게 불만 말하기'의 다른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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