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자분과 얘기할 수 있을까요?"

지금 상대하는 사람이 해결할 수 없을 때 윗선을 찾는 말이에요. someone 으로 물으면 앞사람을 건너뛰는 게 아니라 맞는 사람을 찾는 말이 돼서 훨씬 부드러워요. 영어권에서 매니저를 불러달라는 요구는 생각보다 훨씬 센 행동이에요.

예문

대화 예시

통신사 상담원이 자기 권한 밖이라고 해요.

상대

이렇게 말하기 쉬워요

Let me speak to your manager.

앞사람을 신고하겠다는 신호로 읽혀요. 요구 자체는 같아도 someone 으로 물으면 사람을 지목하지 않아서 상황이 커지지 않아요.

비슷한 표현

회사 안에서 쓰는 말이에요. 담당이 누군지 몰라 헤맬 때 가장 자연스러워요.

상대가 모른다고 했을 때 써요. 그 사람을 탓하지 않고 넘어갈 수 있어요.

길을 묻듯이 바꿔 말해요. 요구가 아니라 도와달라는 부탁이 돼요.

'예의 있게 불만 말하기'의 다른 표현

직접 들으면서 익혀보세요

더리스닝에서 내가 좋아하는 영상으로 영어 듣기 레슨을 만들어보세요

더리스닝 둘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