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제가 정할 수 있는 게 아니에요"

권한이 나에게 없어서 결정할 수 없다는 말이에요. call 은 결정권, area 는 업무 범위를 가리켜서 담당이 아니라는 That's not my area 와는 뜻이 달라요. 어느 쪽이든 다음에 누구에게 가야 하는지 붙여야 발 빼는 말로 들리지 않아요.

예문

대화 예시

거래처가 추가 할인이 가능한지 물어봐요.

상대

이렇게 말하기 쉬워요

That's not my job.

내 일이 아니니 나한테 말하지 말라는 뜻으로 들려서 관계가 상하기 쉬워요. 권한이 없으면 not my call, 담당이 아니면 not my area 로 나눠서 말해요.

주의할 점

이 말만 하고 끝내면 책임을 미루는 것처럼 들려요. 누가 정하는지, 언제 답을 줄지를 같이 말해요.

비슷한 표현

결정권이 아니라 업무 범위 문제일 때요. really 를 넣으면 훨씬 부드러워져요.

거절이 아니라 절차로 말할 때요. 고객이나 외부 상대에게 쓰기 가장 좋아요.

해줄 수 있는 것과 못 하는 것을 나눠 말할 때요. 떠넘기는 인상이 안 남아요.

'도움 요청·업무 조율'의 다른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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