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거 있잖아요"

설명을 다 하지 않고 상대의 짐작에 맡기는 말이에요. 서로 아는 상황일 때만 통해요. 이게 없으면 사정을 처음부터 다 설명해야 해서 말이 길어지고, 변명처럼 들리기도 해요.

예문

대화 예시

동료가 요즘 왜 바쁜지 물어봐요.

상대
상대

주의할 점

상대가 모르는 상황에 쓰면 말을 흐린 걸로만 남아요. 같이 겪은 일에만 통해요.

비슷한 표현

늘 그런 식이라는 뜻이 더 강해요. 반복되는 상황에 써요.

짐작에 맡기면서 알아들었는지 확인까지 해요. 끝을 올려서 말해요.

뒤에 대상을 붙여서 말하는 방식이에요. 뭘 말하는지 좁혀주니까 훨씬 잘 통해요.

'뭉뚱그리기'의 다른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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