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do I put this... — 이걸 뭐라고 해야 하지... 영어로
"이걸 뭐라고 해야 하지..."
발음 [하우두아이-풋디스] — do I 가 "두아이"로 빠르게 지나가고, 뒤를 길게 끌면서 뜸을 들여요.
말하기 조심스러운 얘기를 꺼내기 전에 앞에 놓는 말이에요. 뜸을 들이면서, 지금부터 할 말이 꺼내기 조심스러운 얘기라는 걸 같이 알려줘요. put 이 "표현하다"라는 뜻인 걸 몰라서 이 문장이 안 나와요.
대화 예시
동료가 만든 결과물에 아쉬운 점을 말해야 해요.
친구가 소개팅 상대가 어땠는지 물어봐요.
회의에서 방향이 잘못됐다는 얘기를 꺼내요.
맡기 어려운 일을 거절해야 해요.
이렇게 말하기 쉬워요
How should I say?
문장이 끝나지 않아서 상대는 다음 말을 기다리고, 영어로 뭐라고 하냐는 질문으로 들리기도 해요. 조심스럽다는 신호는 전해지지 않아요.
주의할 점
이 말 뒤에는 반드시 하려던 말이 와야 해요. 뜸만 들이고 넘어가면 상대가 더 불안해져요.
'대화를 살리는 말'의 다른 문장
Sorry?
네?
Got it.
알겠어요
Right.
그쵸
Hold on.
잠깐만요
Give me a second.
잠깐만요 (시간 좀)
I mean...
그니까, 제 말은
Kind of.
그럭저럭요
What was that?
방금 뭐라고 하셨어요?
Sorry, I didn't catch that.
잘 못 들었어요
Could you say that again?
다시 한번 말씀해 주실래요?
Could you slow down a bit?
조금만 천천히요
What do you mean?
그게 무슨 뜻이에요?
I see what you mean.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Oh, that reminds me.
아 맞다
What's the word for...?
그거 영어로 뭐라고 해요?
I can't think of the word.
단어가 생각이 안 나네요
Let me think for a second.
잠깐 생각 좀 해볼게요
Where was I?
제가 어디까지 말했죠?
Let me make sure I've got this right.
제가 이해한 게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