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mean... — 그니까, 제 말은 영어로
"그니까, 제 말은"
발음 [아-민] — mean 을 살짝 길게 끌어요.
방금 한 말을 고치고 싶을 때 문장 앞에 붙여요. 한국인은 말이 꼬이면 문장을 처음부터 다시 만드는데, 그사이에 침묵이 생겨요. I mean 을 붙이면 고친 부분만 말하면 되니까 대화가 안 끊겨요.
대화 예시
약속 시간을 잘못 말했다는 걸 방금 알았어요.
친구에게 사람을 소개하다가 말을 바로잡아요.
영화가 어땠는지 말하다가 더 정확하게 고쳐요.
요일을 잘못 말했어요.
주의할 점
고칠 말이 없는데 습관처럼 붙이면 말만 늘어져요. 고칠 때만 써요.
'대화를 살리는 말'의 다른 문장
Sorry?
네?
Got it.
알겠어요
Right.
그쵸
Hold on.
잠깐만요
Give me a second.
잠깐만요 (시간 좀)
Kind of.
그럭저럭요
What was that?
방금 뭐라고 하셨어요?
Sorry, I didn't catch that.
잘 못 들었어요
Could you say that again?
다시 한번 말씀해 주실래요?
Could you slow down a bit?
조금만 천천히요
What do you mean?
그게 무슨 뜻이에요?
I see what you mean.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Oh, that reminds me.
아 맞다
What's the word for...?
그거 영어로 뭐라고 해요?
I can't think of the word.
단어가 생각이 안 나네요
How do I put this...
이걸 뭐라고 해야 하지...
Let me think for a second.
잠깐 생각 좀 해볼게요
Where was I?
제가 어디까지 말했죠?
Let me make sure I've got this right.
제가 이해한 게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