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ght. — 그쵸 영어로
"그쵸"
발음 [롸-잇] — 끝의 t 는 거의 터뜨리지 않아요. 맞장구일 때는 끝을 내려요 — 올리면 "그렇지?"라고 되묻는 말이 돼요.
상대가 말하는 동안 중간중간 치는 맞장구예요. 한국인은 남이 말할 때 조용히 듣는 게 예의라고 배워서 아무 소리도 안 내는데, 영어 대화에서는 이 신호가 없으면 상대는 내가 듣고 있는지 몰라요. 전화면 특히 끊긴 줄 알아요.
대화 예시
동료가 일정 변경을 설명하는 중이에요.
친구가 어제 있었던 일을 얘기해요.
카페에서 직원이 주문을 확인해요.
통화로 다음 주 일정을 맞춰요.
이렇게 말하기 쉬워요
Yes, yes.
한국어 "네, 네"를 그대로 옮긴 건데, 영어에서 Yes 는 질문에 답하는 말이에요. 설명하는 중간에 계속 놓으면 빨리 끝내라고 재촉하는 것처럼 들려요.
주의할 점
듣고 있다는 신호라, 너무 자주 넣으면 오히려 재촉으로 들려요.
'대화를 살리는 말'의 다른 문장
Sorry?
네?
Got it.
알겠어요
Hold on.
잠깐만요
Give me a second.
잠깐만요 (시간 좀)
I mean...
그니까, 제 말은
Kind of.
그럭저럭요
What was that?
방금 뭐라고 하셨어요?
Sorry, I didn't catch that.
잘 못 들었어요
Could you say that again?
다시 한번 말씀해 주실래요?
Could you slow down a bit?
조금만 천천히요
What do you mean?
그게 무슨 뜻이에요?
I see what you mean.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Oh, that reminds me.
아 맞다
What's the word for...?
그거 영어로 뭐라고 해요?
I can't think of the word.
단어가 생각이 안 나네요
How do I put this...
이걸 뭐라고 해야 하지...
Let me think for a second.
잠깐 생각 좀 해볼게요
Where was I?
제가 어디까지 말했죠?
Let me make sure I've got this right.
제가 이해한 게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