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 done ~ing 뜻과 발음 — ~ 다 했어
~ 다 했어
"다 했어"예요. 밥 다 먹었어, 보고서 끝냈어, 이제 다 됐어처럼 하던 일이 끝났을 때 써요.
- 발음
I'm done→아임 던
Are you done?→아 유 던
- 뒤에 오는 말
동사에 ing 를 붙여요 (I'm done eating)
일이나 물건이면 with (I'm done with the report)
뭔지 뻔하면 I'm done 에서 끊어요
이렇게 써요
"다 먹었어"를 옮기면 "I finished eating" 이 나오는데, 이것도 맞아요. 다만 원어민은 "I'm done" 을 더 많이 써요. finish 는 끝냈다는 행동이고, done 은 끝난 상태예요. 식당에서 종업원이 "Are you done?" 하고 묻고, "I'm done" 으로 답하죠.
뒤에 뭘 붙일지가 세 가지예요. 동사면 ing ("I'm done eating"), 일이나 물건이면 with ("I'm done with the dishes"), 뭔지 뻔하면 아무것도 안 붙여요 ("I'm done").
"I'm done with ~" 를 사람이나 상황에 쓰면 뜻이 세져요. "I'm done with him" 은 걔랑 끝났다, "I'm done with this" 는 더는 못 하겠다예요. 목소리로 구분이 되니까 밥 얘기랑 헷갈릴 일은 없어요.
이렇게도 써요
동사 대신 뭘 끝냈는지 말할 땐 with 를 붙여요. "I'm done with the report." 사람이나 상황에 쓰면 "이제 됐어, 지긋지긋해"가 돼요. "I'm done with this week" 가 그거예요.
예문
다 됐냐는 질문에
접시를 치우려는 배우자에게
퇴근 전 팀장에게
옆자리 스테이플러를 보며
재촉하는 친구에게
노트북을 덮으며
금요일 오후에
청소를 끝내고
부엌에서 나오며
화장실 밖에서
접수 창구에서
회의가 끝나 갈 때
배우자에게 문자로
나가자는 룸메이트에게
대화 예시
식당 종업원이 접시를 치우려고 해요.
팀장이 퇴근 전에 확인해요.
룸메이트가 나갈 준비 됐는지 물어요.
비슷한 말과 차이
자주 들어가는 구동사
I'm done 구동사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