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으로 예약했어요"
예약자 이름을 댈 때 under 를 써요. 이름 앞에 붙일 말이 안 떠올라 문장이 멈추기 쉬운데, 명단에 그 이름으로 올라가 있다는 뜻이에요. 병원이나 호텔에서도 그대로 써요.
예문
대화 예시
예약한 식당에 도착했어요.
이렇게 말하기 쉬워요
I reserved this restaurant.
식당을 통째로 빌렸다는 말이 돼요. 자리를 예약한 건 have a reservation 으로 말해요.
비슷한 표현
이름만 확인해 줄 때요. 예약이 있다는 걸 이미 말한 뒤에 붙여요.
시간까지 같이 대는 형태예요. 이름이 흔해서 헷갈릴 수 있을 때 써요.
예약 없이 갔을 때 쓰는 말이에요. 여기서 wait 는 대기 시간을 뜻해요.
'식당·카페·주문'의 다른 표현
저는 이걸로 할게요
I'll have the salmon.
주문할 때 쓰는 기본 문장이에요.
저도 같은 걸로 주세요
I'll have the same.
앞사람이 시킨 것과 같은 걸 주문할 때예요.
조금만 더 볼게요
Could we have another minute?
주문을 받으러 왔는데 아직 못 골랐을 때예요.
주문할게요
Excuse me, we're ready to order.
준비가 됐으니 와 달라고 알리는 말이에요.
포장해 주세요
To go, please.
매장에서 먹지 않고 가져갈 때 쓰는 말이에요.
소스는 따로 주세요
Can I get the dressing on the side?
소스나 드레싱을 음식에 뿌리지 말고 따로 달라고 할 때예요.
양파는 빼주세요
Can I get it without onions?
특정 재료를 빼 달라고 할 때예요.
물 좀 더 주시겠어요?
Could we get some more water?
물이나 냅킨을 더 달라고 할 때예요.
이거 아직 안 나왔어요
We're still waiting on the fries.
시킨 게 안 나왔을 때 따지지 않고 알리는 말이에요.
계산서 주세요
Could we get the check?
계산을 하겠다고 알리는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