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생에나 가능하겠다"
나에게는 도저히 불가능해 보이는 일에 농담 섞어 말할 때 써요. 한국어 "다음 생에나"와 말하는 방식이 거의 같아서 뜻은 바로 통하는데, 영어로 이런 농담을 해도 되는지 몰라서 안 쓰게 되는 말이에요. 가볍게 던지면 상대도 웃고 넘어가요.
예문
대화 예시
친구가 서른아홉에 일을 그만두고 세계여행을 간 사람 얘기를 해요.
상대
나
비슷한 표현
더 단호한 농담이에요. 나를 낮추는 말이라 자조에 가까워요.
농담으로 마무리할 때 써요. 말하는 사람에 따라 A girl can dream 으로 바꿔요.
자조가 세요. 듣는 사람이 위로해주게 되기도 해요.
'부러움'의 다른 표현
부럽다
I'm so jealous.
상대 상황이 부러울 때 가장 흔하게 쓰는 말이에요.
팔자 좋네
Must be nice.
부러움과 비꼼 사이에 걸친 말이에요.
나도 저렇게 되고 싶다
That's the dream.
상대의 상황이 내가 바라는 모습일 때 쓰는 말이에요.
비결이 뭐예요?
What's your secret?
부러움을 질문으로 바꾸는 말이에요.
나도 그런 데 다니고 싶다
Where do I sign up?
농담 섞인 부러움이에요.
진짜 부러워 죽겠다
I'd kill for that.
부러움을 세게 말하는 표현이에요.
그거 어떻게 구했어요?
How did you swing that?
쉽게 얻기 힘든 걸 상대가 용케 해냈을 때 감탄 섞어 묻는 말이에요.
나도 하나 있으면 좋겠다
I could use one of those.
상대가 가진 물건이 부러울 때 쓰는 완곡한 표현이에요.
나도 데려가
Take me with you.
여행처럼 좋은 데 가는 사람에게 던지는 말이에요.
부러워서 하는 말이야
I'm just jealous.
내가 한 말이 비꼬는 것처럼 들렸을까 봐 덧붙이는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