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부러워 죽겠다"

부러움을 세게 말하는 표현이에요. 직역하면 살벌하지만 일상에서 아주 흔한 과장이에요. 지금 내가 몹시 아쉬운 것에 쓰고, 막연한 상황보다 구체적인 대상에 잘 맞아요. 한국어 "~라면 소원이 없겠다"와 쓰임이 거의 같아요.

예문

대화 예시

친구가 회사 바로 앞에 산다고 해요.

상대

주의할 점

과장이 센 표현이라 진지한 자리나 처음 만난 사람 앞에서는 안 쓰는 게 나아요.

비슷한 표현

내가 원하는 것을 넣어요. 상대 얘기가 아니라 내 아쉬움을 말할 때 써요.

상대가 부러운 일을 고민처럼 말할 때 농담으로 받아치는 말이에요.

길게 말해서 강도를 올려요. kill 이라는 단어가 부담스러운 자리에서 쓰기 좋아요.

'부러움'의 다른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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