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러워서 하는 말이야"

내가 한 말이 비꼬는 것처럼 들렸을까 봐 덧붙이는 말이에요. Must be nice 처럼 말투에 따라 뜻이 갈리는 말을 던진 뒤에 붙이면 오해가 안 남아요. 한국인은 부러움을 농담으로 말했다가 진심이 안 전해져서 곤란해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 한 줄이면 정리돼요.

예문

대화 예시

친구가 내 농담을 진담으로 받아들인 것 같아요.

상대

비슷한 표현

내가 한 말을 스스로 거둘 때 써요. 농담이 좀 셌다 싶으면 이 말이 확실해요.

앞말 뒤에 짧게 붙여요. 칭찬인지 아닌지 애매한 말을 정리해줘요.

부러움보다 축하를 앞세울 때 써요. 상대가 눈치를 봤다면 이 한마디가 필요해요.

'부러움'의 다른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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