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럽다"
상대 상황이 부러울 때 가장 흔하게 쓰는 말이에요. jealous 를 "질투"로만 배워서 못 쓰는 사람이 많은데, 일상 영어에서는 밝게 감탄하는 말에 가까워요. 시기심인지 아닌지는 말투와 상황으로 갈리지, 단어 자체에 나쁜 뜻이 있는 건 아니에요.
예문
대화 예시
동료가 다음 달에 한 달 휴직을 쓴다고 해요.
상대
나
비슷한 표현
주어를 떼고 던지는 말이에요. 메시지나 댓글에서 제일 흔해요.
한 단어로 툭 던져요. 친한 사이에서만 통해요.
얘기를 듣다가 부러움이 커졌을 때 써요. 듣는 동안 마음이 바뀌었다는 게 전해져요.
'부러움'의 다른 표현
팔자 좋네
Must be nice.
부러움과 비꼼 사이에 걸친 말이에요.
나도 저렇게 되고 싶다
That's the dream.
상대의 상황이 내가 바라는 모습일 때 쓰는 말이에요.
비결이 뭐예요?
What's your secret?
부러움을 질문으로 바꾸는 말이에요.
나도 그런 데 다니고 싶다
Where do I sign up?
농담 섞인 부러움이에요.
진짜 부러워 죽겠다
I'd kill for that.
부러움을 세게 말하는 표현이에요.
그거 어떻게 구했어요?
How did you swing that?
쉽게 얻기 힘든 걸 상대가 용케 해냈을 때 감탄 섞어 묻는 말이에요.
나도 하나 있으면 좋겠다
I could use one of those.
상대가 가진 물건이 부러울 때 쓰는 완곡한 표현이에요.
다음 생에나 가능하겠다
Maybe in my next life.
나에게는 도저히 불가능해 보이는 일에 농담 섞어 말할 때 써요.
나도 데려가
Take me with you.
여행처럼 좋은 데 가는 사람에게 던지는 말이에요.
부러워서 하는 말이야
I'm just jealous.
내가 한 말이 비꼬는 것처럼 들렸을까 봐 덧붙이는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