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생에나 가능하겠다"

나에게는 도저히 불가능해 보이는 일에 농담 섞어 말할 때 써요. 한국어 "다음 생에나"와 말하는 방식이 거의 같아서 뜻은 바로 통하는데, 영어로 이런 농담을 해도 되는지 몰라서 안 쓰게 되는 말이에요. 가볍게 던지면 상대도 웃고 넘어가요.

예문

대화 예시

친구가 서른아홉에 일을 그만두고 세계여행을 간 사람 얘기를 해요.

상대

비슷한 표현

더 단호한 농담이에요. 나를 낮추는 말이라 자조에 가까워요.

농담으로 마무리할 때 써요. 말하는 사람에 따라 A girl can dream 으로 바꿔요.

자조가 세요. 듣는 사람이 위로해주게 되기도 해요.

'부러움'의 다른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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