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하나 있으면 좋겠다"

상대가 가진 물건이 부러울 때 쓰는 완곡한 표현이에요. 나도 하나 있으면 쓸 데가 있겠다는 말이라 욕심부리는 것처럼 안 들려요. could use 는 필요하다는 말을 부드럽게 하는 형태라, 외워두면 여기저기 쓸 수 있어요.

예문

대화 예시

동료가 작은 무선 키보드를 쓰고 있어요.

상대

이렇게 말하기 쉬워요

I want that.

갖고 싶다는 사실만 남아서 아이 말처럼 들려요. 상대에게 달라는 요구로 읽힐 수도 있어서 어색해져요.

비슷한 표현

내가 사겠다는 말이라 부러움이 계획으로 바뀌어요.

가장 실용적이에요. 부러움을 그대로 질문으로 바꿔요.

전부터 생각은 했다고 덧붙일 때 써요. 따라 사는 것처럼 보이지 않아요.

'부러움'의 다른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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