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그런 데 다니고 싶다"

농담 섞인 부러움이에요. 직역하면 "어디서 신청하냐"가 돼서 정말 절차를 묻는 말로 읽히는데, 실제로는 "나도 그런 거 좀 해봤으면" 하는 감탄이에요. 부러움을 무겁지 않게 전할 수 있어서 회사에서도 부담 없이 쓰여요.

예문

대화 예시

친구가 새로 옮긴 회사의 복지를 설명해요.

상대

비슷한 표현

이미 제안이 나왔을 때 써요. 질문이 아니라 나도 하겠다는 대답이에요.

상대 회사가 부러울 때 써요. 농담이지만 진짜 묻는 말로도 들려서 웃으면서 말해요.

가장 장난스러워요. 친한 동료끼리만 써요.

'부러움'의 다른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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