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그런 거요"

예를 몇 개 들고 나머지를 뭉개는 꼬리말이에요. 한국어로 "뭐 그런 거"라고 할 때 그대로 쓰면 돼요. 이게 없으면 나열한 게 전부라는 뜻이 돼서, 빠뜨린 걸 지적당하거나 다시 설명하게 돼요.

예문

대화 예시

처음 만난 사람이 무슨 일을 하는지 물어봐요.

상대
상대

이렇게 말하기 쉬워요

...and etc.

etc. 는 글에서 쓰는 표기라 말로 하면 목록을 읽어 주는 느낌이 나요. etc. 자체에 and 뜻이 들어 있어서 and etc. 는 겹치기도 해요.

주의할 점

앞에 예를 두 개 이상 놓아야 통해요. 하나만 말하고 붙이면 나머지가 뭔지 짐작이 안 돼요.

비슷한 표현

stuff 가 가벼워 보일 것 같으면 이걸로 바꿔요. 직장에서 무난해요.

앞에 and 없이 문장 끝에 그냥 붙일 수 있어요. 셋 중 가장 쓰기 쉬워요.

셋 중 격식이 가장 높아요. 영국 쪽에서 더 자주 들려요.

'뭉뚱그리기'의 다른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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