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3만 원쯤 했어요"

숫자 앞의 like 는 "한 ~쯤"이에요. about 보다 가볍고 말할 때 훨씬 많이 나와요. 한국인은 like 를 "좋아하다"나 "~같은"으로만 알아서 숫자 앞에 붙일 생각을 못 해요.

예문

대화 예시

친구가 어제 간 식당 가격을 물어봐요.

상대

주의할 점

like 를 문장마다 넣으면 말이 어려 보여요. 숫자 앞이나 남의 말을 옮길 때(He was like, “no way”) 정도로 제한하면 자연스러워요.

비슷한 표현

격식 있는 자리에 맞아요. 보고하거나 처음 보는 사람 앞에서는 이걸 써요.

숫자 뒤에 붙여서 오차가 있다고 인정하는 말이에요.

기억이 흐릴 때요. 틀릴 수 있다는 걸 미리 밝혀둬요.

'뭉뚱그리기'의 다른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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