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저렇게 되고 싶다"

상대의 상황이 내가 바라는 모습일 때 쓰는 말이에요. 부러움을 내 목표로 바꿔서 말하는 거라 시기심이 전혀 안 묻어요. 상대도 칭찬으로 받기 때문에 직장에서 쓰기 좋고, 한국어 "그게 꿈이죠"보다 훨씬 가볍게 던지는 말이에요.

예문

대화 예시

선배가 프리랜서로 전환한 뒤 근황을 들려줘요.

상대

비슷한 표현

내가 실제로 그걸 준비하고 있을 때 써요. dream 보다 현실적으로 들려요.

상대를 주어로 두면 칭찬이 돼요. 다만 말투에 따라 비꼬는 말로도 들리니 밝게 말해요.

한 단어에 바람과 아쉬움이 같이 담겨요. 부러움을 길게 말하고 싶지 않을 때 써요.

'부러움'의 다른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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