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자 좋네"

부러움과 비꼼 사이에 걸친 말이에요. 밝게 던지면 농담 섞인 부러움이 되고, 밋밋하게 말하면 "너만 편하네"가 돼요. 원어민도 비꼬는 뜻으로 더 자주 쓰기 때문에, 이 말은 뜻보다 말투를 먼저 익혀야 해요.

예문

대화 예시

친구가 회사에서 점심값을 다 지원해준다고 해요.

상대

주의할 점

이 말은 말투가 전부예요. 문자로 보내면 말투가 안 실려서 대부분 비꼬는 말로 읽혀요. 글로 쓸 때는 다른 표현을 고르는 게 나아요.

비슷한 표현

무엇이 부러운지 붙일 때 써요. 대상을 밝히면 비꼬는 말로 들릴 여지가 줄어요.

비꼬는 게 아니라고 바로 정리해줘요. 상대가 오해할 것 같으면 이 한마디를 붙여요.

농담으로 더 세게 말할 때 써요. 친한 사이에서만 통해요.

'부러움'의 다른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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