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기회가 또 있어요"

아쉬움을 정리하면서 상대를 다독일 때 쓰는 말이에요. always 가 들어가서 기회는 또 온다는 뜻이 분명해져요. 한국인은 "다음에요"만 말하고 끝내는데, 영어로 그것만 던지면 거절이나 회피처럼 들릴 수 있어요.

예문

대화 예시

후배가 사내 공모에 떨어졌다고 해요.

상대

비슷한 표현

가장 가벼워요. 다만 초대를 거절할 때도 같은 말을 써서, 약속으로 들리게 하려면 시점을 붙여요.

같이 실패한 일에 써요. 결과를 함께 책임진 사이에서 자연스러워요.

아쉬움을 바로 다음 약속으로 바꿔요. 말로만 끝나지 않게 하려면 시점을 넣어요.

'실망·아쉬움'의 다른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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