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m down 뜻과 발음 — 진정하다 / 진정시키다
진정하다 / 진정시키다
화가 났거나 놀란 마음이 가라앉는 거예요. 내가 진정하는 것도, 우는 아이를 달래서 진정시키는 것도 calm down 이에요.
- 발음
calm down→카암 다운
calm her down→카암머 다운
- 단어 순서
내가 진정하는 건 그냥 calm down.
남을 진정시킬 땐 calm him down, calm her down 처럼 사람을 사이에 넣어요.
명사는 calm the kids down 이든 calm down the kids 든 돼요.
이렇게 말하면 딱딱해요
relax
"진정해"를 relax 로 하면 긴장 풀고 쉬라는 말이 돼서, 화난 사람한테 하면 딴소리처럼 들려요. 화가 나거나 놀란 마음을 가라앉히라는 건 calm down 이에요.
1. 진정하다
화가 치밀 때 "잠깐 진정 좀 하고"가 "I need a minute to calm down" 이에요.
진정하고 나서 뭘 했는지 이어 말하면 "I calmed down and called her back" 이에요. 화 가라앉히고 다시 전화했다는 말이죠.
언성이 높아진 회의에서 동료에게
면접 보고 나와서 친구에게
다음 날 친구에게
회의에서 언성이 높아져서 잠깐 자리를 비워요.
2. 진정시키다
우는 아이 달랠 때 제일 많이 나와요. "It took me an hour to calm him down" 하면 달래는 데 한 시간 걸렸다는 말이에요.
화난 어른한테 대놓고 "Calm down" 하면 무례하게 들려요. 아이나 아주 가까운 사이 아니면 잘 안 써요.
아침에 동료에게
통화로 배우자에게
주말 얘기하다 친구에게
아기가 계속 울어서 배우자에게 전화해요.
비슷한 말과 차이
주의할 점
화난 상대한테 "Calm down" 이라고 하면 나무라는 말로 들려서 오히려 더 화나게 만들어요. 그럴 땐 "I get it" 이나 "Take your time" 이 나아요.
자주 함께 쓰는 패턴
패턴+calm d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