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s time to ~ 뜻과 발음 — 이제 ~할 시간이야
이제 ~할 시간이야
이제 뭘 할 때가 됐다고 알릴 때 써요. 아이에게 "잘 시간이야", 회의 끝에 "정리할 시간이에요"처럼 하루에도 몇 번씩 나와요.
- 발음
It's time to→잇츠 타임 투
It's time for bed→잇츠 타임 퍼 베드 — for 는 짧게 퍼
- 뒤에 오는 말
동사 그대로 (It's time to go)
명사가 오면 for (It's time for lunch)
이렇게 써요
"이제 ~할 시간이야"를 그대로 옮기면 "Now is the time to" 같은 긴 말이 나오기 쉬운데, 실제로는 "It's time to" 로 시작하면 끝이에요. 부모가 아이한테 하루에 열 번은 하는 말이죠. "It's time to go." "It's time to get up." "It's time for bed."
누구한테 하는 말인지 밝히고 싶으면 사이에 사람을 넣어요. "너 이제 잘 시간이야"는 "It's time for you to go to bed" 예요. 그런데 아이한테는 그냥 "Time for bed" 두 마디가 더 흔해요.
일을 마무리할 때도 나와요. "이제 슬슬 정리할 시간이에요"가 "It's time to wrap up" 이고, 퇴근 무렵 "It's time to go home" 은 혼잣말로도 자주 해요.
"진작 했어야 했는데 이제라도"라는 마음이 들어가면 about 을 넣어요. "It's about time" 하나로 "드디어 하네", "이제야 오네"가 되고요. 늦게 온 친구한테 "It's about time!" 하면 살짝 핀잔이에요.
이렇게도 써요
뒤에 밥·잠·학교처럼 명사가 오면 for 예요. "저녁 먹을 시간이야"는 "It's time for dinner", "잘 시간이야"는 "It's time for bed" 죠.
예문
아침에 아이 방에서
밤 9시에 아이에게
회의 끝날 때 팀에게
현관에서 배우자에게
노트북 켜면서 친구에게
새벽에 룸메이트에게
12시에 사무실에서
헤어진 친구를 위로하며
룸메이트에게
놀이 끝난 아이에게
아침에 배우자에게
자취방 계약이 끝나 가는 친구에게
늦게 온 친구에게
야근하는 후배에게
대화 예시
밤 9시에 아이가 태블릿을 놓지 않아요.
회의가 한 시간을 넘겨서 정리하려고 해요.
친구가 카페에 20분 늦게 도착해요.
비슷한 말과 차이
자주 들어가는 구동사
It's time to 구동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