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like to ~ 뜻과 발음 — ~하고 싶은데요

~하고 싶은데요

요청이나 주문을 정중하게 할 때 써요. "~하고 싶은데요", "~로 부탁드려요"예요. 처음 보는 사람이나 직원한테 쓰는 말이죠.

발음

I'd like to아이드 라익 투d 는 거의 안 들려서 아 라익 투 에 가까워요

I'd like to make a reservation아 라익 투 메이커 레저베이션

뒤에 오는 말

동사 그대로 (I'd like to make a reservation)

물건이나 메뉴면 to 없이 (I'd like a window seat)

이렇게 써요

"예약하고 싶은데요"를 I want to make a reservation 으로 하면 뜻은 통하는데 전화 받는 사람은 좀 당황해요. 처음 보는 사람한테 want 는 요구하는 말이라서요. "I'd like to make a reservation for two at 7" 이면 딱 맞아요. 식당, 병원, 은행, 호텔에서 첫마디로 쓰는 말이에요.

친구한테는 잘 안 써요. 친구한테 "I'd like to go home" 이라고 하면 갑자기 격식 차리는 것 같아서 어색해요. 그럴 땐 I wanna 죠. 반대로 면접에서는 I wanna 가 아니라 "I'd like to ask a question" 이고요.

Can I 와 고르는 기준은 상황이에요. 카페에서 커피 한 잔은 "Can I get a latte?" 로 충분하고, 호텔 체크인이나 계약 얘기처럼 격식이 필요하면 I'd like to 예요. 둘 다 정중해서 어느 걸 써도 실례는 아니에요.

물을 땐 "Would you like ~?" 예요. 점원이 "Would you like a receipt?" 라고 물으면 영수증 필요하냐는 거고, 대답은 "Yes, please" 나 "No, I'm good" 이면 돼요.

이렇게도 써요

물건이나 메뉴를 to 없이 바로 붙여요. "I'd like a window seat" 은 창가 자리로 달라는 거고, 식당에서 "I'd like the salmon" 은 연어로 하겠다는 거예요.

예문

식당에 전화해서

체크인 카운터에서

호텔 프런트에서

헬스장 데스크에서

병원에 전화해서

점원이 주문을 받을 때

매장 카운터에서

문제가 생긴 매장에서

옷가게에서

면접 끝에

카페 픽업대에서

거래처에 메일로

은행 창구에서

통신사 매장에서

계산대에서 점원이

대화 예시

식당에 전화해서 저녁 자리를 예약해요.

상대
상대

옷가게에서 점원이 도와줄 게 있냐고 물어요.

상대
상대

통신사 매장에 요금제를 바꾸러 왔어요.

상대

비슷한 말과 차이

자주 들어가는 구동사

I'd like to 구동사

check out확인해 보다·한번 봐 보다 / 계산하고 나가다
sign up가입·신청하다
try on입어 보다·신어 보다
pick up(차로) 데리러 가다·데려오다 / (가는 길에) 사 오다·찾아오다
set up설치·설정하다 / (회의·약속·면접을) 잡다
look into알아보다·검토하다
pull up(화면·파일을) 띄우다

'하려는 것·할 것'의 다른 패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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